지도를 끌어 A—B 선을 새로 긋는다. 끝점을 잡으면 그 점만 움직인다.
국립수산과학원 5 km 격자 해양순환모델(ROMS)이 계산한 한 달을, 주간평균 다섯 장과 월평균 한 장으로 나눠 담았다. 배경지도를 깔지 않는다 — 육지 경계는 모델 격자 마스크에서 직접 뽑은 것이라, 보이는 해안선이 곧 모델이 실제로 푼 영역이다.
| 왼쪽 위 | 변수. 3차원 변수는 오른쪽 수심 눈금이 함께 켜진다. |
|---|---|
| 아래 | 기간. 1~5주는 주간평균, 월평균은 한 달 전체다. |
| 왼쪽 아래 | 색눈금. 범위는 변수와 수심마다 자료에 맞춰 다시 잡는다 — 수심을 바꾸면 같은 색이 다른 값이다. |
| 연직 | 지도에 선을 그으면 그 선을 따라 자른 단면. |
| 검증 | 분석장·HYCOM·부이와 맞대어 본다. |
| ← → | 기간 넘기기 |
|---|---|
| ↑ ↓ | 수심 오르내리기 |
| space | 주차 자동 넘김 |
| L / S / V | 표시 설정 · 연직 단면 · 검증 |
| Esc | 열린 창 닫기 |
유선은 움직이지 않는다. 평균장에 입자를 흘리면 실제로는 없는 '지금 흐르는 중' 이라는 인상을 준다. 연직 단면의 연직 해상도는 표준수심 11점이 전부다. 검증의 '차이'는 오차가 아니다.